그로시 총장 “후쿠시마 오염수보다 북핵을 더 걱정해야”-길동노래방-010-8450-8929



라파엘 그로시(62) IAEA(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지난 8일 서울 한 호텔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오종찬 기자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 축적된 오염수 처리·방류의 안전성 보고서 설명을 위해 지난 7일 방한한 라파엘 그로시 IAEA(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은 8일 서울 종로구 한 호텔에서 본지와 만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한국인들의 걱정과 반발을 이해한다. 몇 년이 걸리더라도, 이 우려가 잦아들 수 있도록 대중과의 소통을 계속 강화해 가겠다”고 했다. IAEA는 “도쿄전력이 마련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시설이 국제 기준에 들어맞는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지난 4일 일본에서 발표했다. 이후에도 한국에선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반대 여론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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