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되는 시기도 완벽하다, 칼자루는 김하성에게…돈방석에 앉을 날 머지않았다



FA까지 1년 반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대박의 기운이 물씬 풍긴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연장 계약을 제시하더라도 칼자루는 김하성(28)에게 있다. FA로 풀리는 시기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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